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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vs CMA vs KOFR 금리 ETF, 어디에 놔둘까?(’25.08 최신)

리치랩 2025. 8. 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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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8-29 (KST)

 

핵심 요약
  • 안전·간편은 파킹통장(예금자보호 5천만원 한도, 일할계산·수시입출금).
  • 증권사 이체/투자 연계는 CMA(종류별 운용·수수료·이체한도 확인).
  • 현금성 수익 극대화KOFR 금리 ETF(무위험지표금리 추종)도 대안. 다만 예금자보호 비대상이며 시장가격 변동·거래비용 존재.
  • 세후 수익은 이자·분배금 15.4% 원천징수(금융소득 2천만원 이하 분리과세).

👉 관련 읽기: 파킹통장 선택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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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vs CMA vs KOFR 금리 ETF 비교 – 세후 15.4%·예금자보호·유동성 안내 썸네일

 

1) 핵심 비교표

구분 파킹통장 CMA KOFR 금리 ETF
안전장치 예금자보호 5천만원/1인·1금융사 상품유형·보증구조 상이(예치·MMF·RP형 등) 예금자보호 없음(집합투자증권)
유동성 수시입출금, 일할계산 대체로 T+0~1 이체·출금 거래시간 내 매매, T+2 결제
수익소스 은행 예·적금 금리 MMF/RP 운용수익 KOFR(익일물 RP) 추종
세금 이자소득 15.4% 원천징수 이자·배당 15.4% 원천징수 분배금 15.4% 원천징수
유의점 금리·우대조건 변동 수수료/이체한도/유형차이 시장가격 변동·거래비용

※ 예금자보호 한도·범위는 예보 기준을 따릅니다.

 

2) KOFR가 뭔가요?

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은 국채·통안증권 담보 익일물 RP 거래 기반의 국내 무위험지표금리입니다. 한국은행이 소개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합니다.

  • 국내 상장 KOFR 추종 ETF 예: PLUS KOFR금리(453010), RISE KOFR금리액티브(479520). 상품 구조·보수·분배주기 확인 필수.

 

3) 세후 이자·분배금 간단 계산

가정: 1,000만원을 30일 운용, 연 3.5%(세전) 수익

  • 세전 이자 = 10,000,000 × 0.035 × (30/365) ≈ 28,767원
  • 세후(원천징수 15.4%) = 28,767 × (1−0.154) ≈ 24,356원

※ 금융소득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4) FAQ 4문4답

 

Q1. KOFR ETF는 예금자보호 되나요?

A. 아니요. 집합투자증권이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단, 지표 특성상 원금 변동은 낮은 편이지만 시장가격 변동·보수·세금을 고려해야 합니다.

 

Q2. 파킹·CMA·KOFR ETF 중 무엇이 더 이자 높나요?

A. 시점·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고, 입출금 편의·위험·거래비용을 함께 보세요. KOFR는 금리 수준을 비교적 빠르게 반영합니다.

 

Q3. KOFR·COFIX 차이는?

A. KOFR는 초단기 무위험 지표, COFIX는 은행 자금조달비용 지수로 변동형 주담대 기준지표로 널리 쓰입니다. 목적·만기가 다릅니다.

 

Q4. 예금자보호 한도는 얼마인가요?

A. 현재 1인·1금융회사당 5천만원(원금·이자 합산)입니다. 상향 추진 소식이 있으나 실제 적용은 입법·시행 후 확정됩니다.

 


더 보기

 

출처

  • 한국은행 — KOFR 개요/FAQ(산출·의의).
  • 예금자보호공사 — 예금자보호 한도·FAQ.
  • 전국은행연합회 — COFIX 개요/공시.
  • PLUS KOFR금리(453010), RISE KOFR금리액티브(479520) — 상품 개요.
  • 국세청 — 금융소득 원천징수 15.4% 및 종합과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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